500번대로 들어갔음에도 사람이 엄청 많았고, 운이 좋게도 촬영 장비와 가까운 정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.
야광봉.
저와 여자친구는 야광봉을 열심히 흔들었고,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오른팔이 너무 아픕니다.
그래도 후회는 없습니다.
이제 관 예약하러 갈게...!
사리
다음은 이번 콘서트의 Setlist입니다.
잊혀지지 못할 언어
밀월 Un・Deux・Trois
사랑이 아니야
솔직하지 못한 말
(선공개곡)
취기로 다가가다
향수
언제나 몇번이라도
U
밤비
멜트
(TAK의 디제잉 세션)
실루엣
잔혹한 천사의 테제
キツネノマド (Queen Fox)
クネクネ (Wiggle Wiggle)
귀여워서 미안해
Like Like
NEON
네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
KICK BACK
전전전세
사무라이 하트
Eclipse